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사회분야 장관들과 오찬간담회를 갖고 음식물 쓰레기로 연간 약 8조원이 낭비되고 있다면서 전 국민이 참여하는 범정부적 운동을 통해 음식물 쓰레기를 줄여나감으로서 자원도 절약하고 환경도 지키자고 강조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에는 여성의 역할이 큰 만큼 여성부도 적극 참여해야하며 특히 식당의 음식물 쓰레기를 즐이기위해 노력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김명자 환경부 장관은 오늘 오찬에서 음식점의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기위해 반찬 적정량 내놓기와 남은 반찬 가져오기 운동등을 다른 부처나 시민단체들과 연계해 추진하겠다고 보고했습니다.
오늘 오찬에서는 또 고리사채등 서민생활안정대책과 여름철 방역 그리고 수돗물 수질문제등도 논의됐습니다.
(끝)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