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분쟁'과 관련한 한.EU 실무협상에서 유럽연합이 한국 조선업계의 수주 선가를 인상해줄 것을 강력히 요구해 옴에 따라 우리 정부가 선가인상 여부를 신중히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장재식 산업자원부 장관은 조선분쟁을 원만히 해결한다는 원칙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며 업계와 충분한 협의를 거쳐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유럽연합 측은 한국 조선업계가 컨테이너선과 LNG운반선의 수주 선가를 10% 이상 올리는 방안을 다음달말까지 제시하지 않을 경우 세계무역기구 제소를 강행한다는 방침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끝>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