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오후 한국 라이온스협회 총재단을 접견한 자리에서 라이온스가 지역사회는 물론 국가와 인류의 발전과 복지,그리고 세계평화를 위해 펼치고 있는 봉사활동을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이러한 라이온스 회원들의 이웃을 위한 참된 봉사가 우리 사회를 복지사회로 이끌어가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또 오는 7월 미국 라이온스 세계대회에서 부회장으로 선출될 예정인 이태섭 한국 라이온스 총재에게 축하의 뜻을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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