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일본의 집권여당인 자민당이 현행 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으로 돼 있는 의무교육제도를 초등학교 5년, 중학교 4년으로 바꾸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일본의 산케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자민당의 교육개혁실시본부 가 성장이 활발한 중학교 교육을 위해, 현행 3년은 너무 짧으며, 여유있고 안정된 청소년 교육을 위해 초등학교 기간을 1년 줄이는 대신 중학교 교육기간을 4년으로 늘리는 방안을 제시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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