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에누구에서 송전헌기자의 보도) 나이지리아 세계청소년축구선수권대회에서 E조의 카메룬이 잉글랜드를 1대 0으로 누르고 2승을 기록해 16강 진출이 확정됐습니다.
같은 조의 일본은 미국을 3대 1로 꺾고 1승 1패가 돼 16강 진출에 희망을 갖게 됐습니다.
F조에선 스페인과 잠비아가 득점없이 비겨 나란히 1승 1무가 됐고 브라질은 온두라스를 3대 0으로 물리치고 1승 1패를 기록했습니다.
(끝)
청소년축구-다른 조 전적:카메룬 16강 확정
입력 1999.04.09 (06:47)
단신뉴스
(나이지리아 에누구에서 송전헌기자의 보도) 나이지리아 세계청소년축구선수권대회에서 E조의 카메룬이 잉글랜드를 1대 0으로 누르고 2승을 기록해 16강 진출이 확정됐습니다.
같은 조의 일본은 미국을 3대 1로 꺾고 1승 1패가 돼 16강 진출에 희망을 갖게 됐습니다.
F조에선 스페인과 잠비아가 득점없이 비겨 나란히 1승 1무가 됐고 브라질은 온두라스를 3대 0으로 물리치고 1승 1패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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