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현대건설은 회사 자구계획을 실현하기 위해 우선 대대적인 인원 감축에 나설 방침입니다.
지난주 새 CEO로 선임된 심형연 사장은 오늘 취임식에서 현대건설 회생을 위해 과감한 인력 구조조정을 벌여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심현영 사장은 특히 아웃소싱을 최대한 확대하고 더 많은 분사와 독립채산제 확대 등을 통해 생산성을 높이고 감사기능을 대폭 강화해서 현대건설의 고압적이고 관료적인 이미지를 탈피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현대건설, 대규모 인력 감축키로
입력 2001.05.21 (17:00)
뉴스 5
⊙앵커: 현대건설은 회사 자구계획을 실현하기 위해 우선 대대적인 인원 감축에 나설 방침입니다.
지난주 새 CEO로 선임된 심형연 사장은 오늘 취임식에서 현대건설 회생을 위해 과감한 인력 구조조정을 벌여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심현영 사장은 특히 아웃소싱을 최대한 확대하고 더 많은 분사와 독립채산제 확대 등을 통해 생산성을 높이고 감사기능을 대폭 강화해서 현대건설의 고압적이고 관료적인 이미지를 탈피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