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이-팔간 유혈 충돌 격화
    • 입력2001.05.21 (17:00)
뉴스 5 2001.05.21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무력 충돌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오늘 새벽 미사일과 헬리콥터를 동원해 또 다시 팔레스타인에 무차별 공격을 가했습니다.
    보도에 국제부 김대형 기자입니다.
    ⊙기자: 이스라엘은 오늘 새벽에도 미사일과 헬리콥터로 팔레스타인 민간인 주택과 산업시설을 무차별 공격해 4명이 부상하고 자동차 부품공장 등이 부서졌습니다.
    이스라엘은 어제도 탱크로 팔레스타인 치안책임자인 라지부 대장의 집을 공격해 5명의 경호원이 부상했습니다.
    팔레스타인은 보안책임자와 민간인들까지 무차별 공격한 이스라엘은 거세게 비난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교전 도중 뜻하지 않게 민간인 주택과 라지부 대장의 집이 피해를 입은 것이며 산업시설도 사실은 박격포 공장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이스라엘은 또 안보를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할 것이라고 밝혀 지난 금요일 자살 폭탄테러에 대한 보복 공격이 계속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이처럼 양측의 유혈충돌이 갈수록 격화되자 미국과 유럽연합 등 국제사회의 개입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아라파트 팔레스타인 자치 정부 수반도 평화회담이 재개되지 않고는 최악의 상황을 피할 수 없다며 미국이 평화회담 재개를 위해 나서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그러나 미국은 체니 부통령이 TV 인터뷰에서 이스라엘의 전투기 공격 중단을 요청한 것 외에는 지금까지 뚜렷한 개입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어 이번 사태는 쉽게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KBS뉴스 김대형입니다.
  • 이-팔간 유혈 충돌 격화
    • 입력 2001.05.21 (17:00)
    뉴스 5
⊙앵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무력 충돌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오늘 새벽 미사일과 헬리콥터를 동원해 또 다시 팔레스타인에 무차별 공격을 가했습니다.
보도에 국제부 김대형 기자입니다.
⊙기자: 이스라엘은 오늘 새벽에도 미사일과 헬리콥터로 팔레스타인 민간인 주택과 산업시설을 무차별 공격해 4명이 부상하고 자동차 부품공장 등이 부서졌습니다.
이스라엘은 어제도 탱크로 팔레스타인 치안책임자인 라지부 대장의 집을 공격해 5명의 경호원이 부상했습니다.
팔레스타인은 보안책임자와 민간인들까지 무차별 공격한 이스라엘은 거세게 비난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교전 도중 뜻하지 않게 민간인 주택과 라지부 대장의 집이 피해를 입은 것이며 산업시설도 사실은 박격포 공장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이스라엘은 또 안보를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할 것이라고 밝혀 지난 금요일 자살 폭탄테러에 대한 보복 공격이 계속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이처럼 양측의 유혈충돌이 갈수록 격화되자 미국과 유럽연합 등 국제사회의 개입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아라파트 팔레스타인 자치 정부 수반도 평화회담이 재개되지 않고는 최악의 상황을 피할 수 없다며 미국이 평화회담 재개를 위해 나서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그러나 미국은 체니 부통령이 TV 인터뷰에서 이스라엘의 전투기 공격 중단을 요청한 것 외에는 지금까지 뚜렷한 개입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어 이번 사태는 쉽게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KBS뉴스 김대형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