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 밤과 내일 날씨 조석준 기상캐스터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남해안 지방에 비가 오는 가운데 오늘 서울 지방은 31.5도까지 올라가서 들어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은 전국적으로 이어지고 남부지방은 모레까지 되겠습니다.
또 해상 곳곳에서는 돌풍이 부는 곳도 있겠습니다.
구름의 이동모습 보시겠습니다.
현재 남해안과 제주도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조금씩 내리고 있습니다.
내일까지 제주도에는 20에서 최고 60mm, 남부에는 5에서 20, 그밖의 영동과 경북 내륙지방에 5mm 정도의 비가 오겠습니다.
현재 남해 먼 바다, 제주도 앞바다쪽에는 폭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습니다.
내일은 전국적으로 한 차례 비가 오겠습니다.
아침기온은 12도에서 18도, 낮 최고기온은 18도에서 25도 가량 되겠습니다.
해상에도 한두 차례 비가 오겠습니다.
물결은 2 내지 4m로 높게 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이상으로 KBS 5시 뉴스 월요일 순서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