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총재단과 상임위원장,총무단 연석회의에서 당내의 국가 혁신위원회 자문위원에 대한 국정원의 조사설을 제기했습니다.
회의가 끝난 후 권철현 대변인은 국정원이 국가혁신위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진 인사에 대해 조사를 시작했다는 보고가 있었다면서 국가혁신위 참여인사에 대한 국정원의 협박과 조사는 즉각 중지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권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이름이 거론됐다는 이유만으로 이들을 조사하는것은 독재적 발상이라며 국책기관 연구원과 교수들이 여야를 떠나 국가발전을 위해 정책자문을 하는 것이 무슨 정치활동이고 공무원법 위반이냐고 되물었습니다.
김기배 사무총장은 김대중 대통령도 야당시절에 아.태재단,중경회 등을 통해 국립대교수나 국책연구기관 관계자 등 외부인사들로부터 자문을 구했고 민주당도 국가전략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며 정부와 여당은 공직기강을 빌미로 한 야당탄압을 즉각 중지하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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