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당시 미군이 저지른 노근리 양민학살 등 각종 범죄 행위를 재판하기위한 '국제전범 재판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오늘 서울 안국동 한 음식점에서 전 미국 법무장관 렘지 클락 등 국내외 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전민족 특별조사위원회 남측본부는 6.25 전쟁당시 미군에 의한 양민학살의 피해정도와 규모가 남측보다 북측에서 훨씬 더 컸다며 이번 국제재판 과정과 후속사업이 남북 공동으로 전개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이번 국제전범재판 수석검사를 맡기로 한 전 미국 법무장관 렘지 클락 등은 당시 트루만 미국 행정부를 피고로 해 인류에 대한 범죄와 관련지어 이번 재판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들은 또 국제전범재판일인 다음달 23일 부터 사흘간 미국 뉴욕의 유엔본부와, 워싱턴의 미의회 앞에서 미군의 양민학살을 규탄하는 집회도 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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