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형사과는 오늘 땅 주인의 주민등록증과 관련서류를 위조해 토지를 헐값에 팔아넘기려 한 서울 영등포구 64살 신모 씨 등 4명을 공문서 위조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신씨 등은 지난달 말 서울 북아현동 78살 윤모씨의 인감증명서 등을 위조해 윤씨가 소유한 시가 80억원 상당의 임야 4천 400여평을 서울 증산동 54살 권모씨에게 11억원에 팔아넘기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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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위조해 토지사기 기도
입력 2001.05.21 (17:29)
단신뉴스
서울경찰청 형사과는 오늘 땅 주인의 주민등록증과 관련서류를 위조해 토지를 헐값에 팔아넘기려 한 서울 영등포구 64살 신모 씨 등 4명을 공문서 위조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신씨 등은 지난달 말 서울 북아현동 78살 윤모씨의 인감증명서 등을 위조해 윤씨가 소유한 시가 80억원 상당의 임야 4천 400여평을 서울 증산동 54살 권모씨에게 11억원에 팔아넘기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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