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오늘 금은방에 침입해 수억원대의 귀금속을 훔친 광주시 계림동 59살 박모 씨 등 2명을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박 씨 등은 지난 2월 광주시 화정동 39살 정모 씨의 금은방에 침입해 금목걸이 등 싯가 1억 4천만원어치의 귀금속을 훔치는 등 지난 해 11월부터 지금까지 세 차례에 걸쳐 광주와 대전 등지에서 2억 천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서울 등지에서 이들이 훔친 귀금속을 속칭 '장물아비'들에게 팔려고 한 59살 김모 씨도 같은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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