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북부도시 이키케의 한 교도소에서 우리 시각으로 오늘 오전 죄수들의 폭동으로 화재가 발생해 26명의 수감자가 사망했다고 칠레 정부가 발표했습니다.
칠레의 타라파카 주정부는 폭동을 일으킨 죄수들이 침구에 불을 질러 화재가 발생했으나 폭동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끝)
칠레 교도소 폭동으로 화재발생 26명 사망
입력 2001.05.21 (17:55)
단신뉴스
칠레 북부도시 이키케의 한 교도소에서 우리 시각으로 오늘 오전 죄수들의 폭동으로 화재가 발생해 26명의 수감자가 사망했다고 칠레 정부가 발표했습니다.
칠레의 타라파카 주정부는 폭동을 일으킨 죄수들이 침구에 불을 질러 화재가 발생했으나 폭동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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