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밀가루와 설탕, 라면 등 식품류 가격이 잇따라 오르며 장바구니 물가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농심은 오늘부터 신라면과 안성탕면 등 라면류의 가격을 8.7% 올렸습니다.
이에 앞서 이 달 초에 제일제당,삼양사,대한제당 등이 설탕 값을 5-6% 올렸고, 지난 달엔 밀가루 값이 평균 12% 올랐습니다.
또, 다음 달이면 참치 통조림 시장의 71%를 점유하고 있는 동원 F&B가 평균 9.5에서 9.8% 가격을 인상할 계획입니다.
식품 업계는 환율 인상으로 원재료 가격이 상승해 부득이 값을 올렸으나, 소비자 부담을 고려해 인상 요인을 100% 반영하지 못한 것이라며 앞으로 식품 가격이 더 오를 수도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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