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포드 자동차는 타이어 접지면의 파손위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난 2002년형 스포츠카 모델 `익스플로러' 5만대를 리콜한다고 밝혔습니다.
리콜 대상은 켄터키주 루이스빌 공장에서 생산된 4-도어 차량들로 양쪽 또는 한쪽 타이어 접지면의 넓이와 깊이가 규정보다 깊거나 넓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포드사의 한 직원은 모델의 타이어 결함은 기능이 아닌 외형의 문제이기 때문에 그동안 사고 보고는 전혀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끝)
포드사, 익스플로러 모델 5만대 리콜
입력 2001.05.21 (18:46)
단신뉴스
미국 포드 자동차는 타이어 접지면의 파손위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난 2002년형 스포츠카 모델 `익스플로러' 5만대를 리콜한다고 밝혔습니다.
리콜 대상은 켄터키주 루이스빌 공장에서 생산된 4-도어 차량들로 양쪽 또는 한쪽 타이어 접지면의 넓이와 깊이가 규정보다 깊거나 넓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포드사의 한 직원은 모델의 타이어 결함은 기능이 아닌 외형의 문제이기 때문에 그동안 사고 보고는 전혀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