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과 경찰청이 봄철실업축구연맹전 4강에 합류했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은 효창구장에서 열린 조예선에서 2골을 터뜨린 안무연의 활약으로 강릉시청을 2대1로 물리치고 3승1패,조 1위로 준결승에 올랐습니다.
경찰청은 험멜코리아와 상무가 2대2로 비기며 동반 탈락해 조 2위로 4강에 오르는 행운을 잡았습니다.
이로써 봄철 실업축구연맹전은 오는 24일 벌어질 현대미포조선과 국민은행, 할렐루야와 경찰청의 4강 대결로 압축됐습니다.
봄철 실업축구 연맹전, 미포조선 4강진출
입력 2001.05.21 (18:51)
단신뉴스
현대미포조선과 경찰청이 봄철실업축구연맹전 4강에 합류했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은 효창구장에서 열린 조예선에서 2골을 터뜨린 안무연의 활약으로 강릉시청을 2대1로 물리치고 3승1패,조 1위로 준결승에 올랐습니다.
경찰청은 험멜코리아와 상무가 2대2로 비기며 동반 탈락해 조 2위로 4강에 오르는 행운을 잡았습니다.
이로써 봄철 실업축구연맹전은 오는 24일 벌어질 현대미포조선과 국민은행, 할렐루야와 경찰청의 4강 대결로 압축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