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의 김만제 정책위의장은 남북 경협 합의서를 조약형식으로 비준동의를 받기로 한 정부 방침에 큰 문제가 없는 만큼 비준동의안이 국회에 제출되는 대로 대국적 견지에서 처리해 줄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김만제 의장은 또 여야정 정책포럼을 의약분업 등 주요 현안까지 확대하자는 민주당 이해찬 정책위 의장의 제안에 대해 건강보험 문제는 그 사안의 성격상 하룻밤을 세워 토론한다고 해서 해결될 사안이 아니라며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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