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국회는 오늘 김성권 교육부 차관과 조성윤 경기도 교육감 등 관계자들을 출석시킨 가운데 교육위원회를 열어서 경기도 광주 예지기숙학원 화재 참사와 관련해 학원 설립 인허가와 관리감독 소홀 여부, 재발방지대책 등을 집중 추궁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여야 의원들은 이른바 스파르타식 기숙학원에 대한 인허가 조건은 문제가 없는지 또 교육청 등 감독기관의 감독은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를 따지고 소방안전 기준 강화 등 사후 관리와 철저한 관리감독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조성윤 경기도 교육감은 보고를 통해서 화재 건물주와 학원 관계자의 재산이 4억여 원에 불과하고 학원이 화재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아서 보상문제 해결에 어려움이 있다면서 대책본부와 협의해서 조속한 해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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