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의사, 변호사와 대규모 자영업자 등 2만 8000명의 종합소득세 신고내용이 중점 관리됩니다.
국세청은 이번 달 종합소득세 신고를 앞두고 과거의 매출액을 누락하거나 소득을 줄여 신고한 혐의가 있는 자영업자 2만 8000명의 신고 내용을 정밀 분석해 탈세혐의가 드러나면 세무조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중점 관리대상은 의사 7200명과 변호사 2000여 명, 음식, 숙박업 3500명 등 모두 2만 8000명입니다.
자영업자 소득세 신고 중점 관리
입력 2001.05.21 (19:00)
뉴스 7
⊙앵커: 의사, 변호사와 대규모 자영업자 등 2만 8000명의 종합소득세 신고내용이 중점 관리됩니다.
국세청은 이번 달 종합소득세 신고를 앞두고 과거의 매출액을 누락하거나 소득을 줄여 신고한 혐의가 있는 자영업자 2만 8000명의 신고 내용을 정밀 분석해 탈세혐의가 드러나면 세무조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중점 관리대상은 의사 7200명과 변호사 2000여 명, 음식, 숙박업 3500명 등 모두 2만 8000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