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프랑스가 네티즌들이 뽑은 컨페더레이션스컵 축구대회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로 지목됐습니다.
국내의 한 스포츠 웹사이트가 지난 14일부터 19일까지 7900여 명의 네티즌을 상대로 설문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42%가 프랑스를 우승후보 1순위로 꼽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리나라는 19%로 프랑스에 이어 2위에 올랐고, 카메룬은 13%로 브라질을 제치고 3위를 차지했습니다.
프랑스, 컨페더컵 우승 후보 1순위
입력 2001.05.21 (19:00)
뉴스 7
⊙앵커: 프랑스가 네티즌들이 뽑은 컨페더레이션스컵 축구대회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로 지목됐습니다.
국내의 한 스포츠 웹사이트가 지난 14일부터 19일까지 7900여 명의 네티즌을 상대로 설문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42%가 프랑스를 우승후보 1순위로 꼽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리나라는 19%로 프랑스에 이어 2위에 올랐고, 카메룬은 13%로 브라질을 제치고 3위를 차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