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장영달 수석부총무는 오늘부터 회기가 시작된 제 203회 임시국회는 한나라당이 단독 소집한 국회인 만큼 바로 폐회하고 여야합의에 의한 204회 임시국회를 다음주에 다시 열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장영달 수석부총무는 다음주 화요일에 본회의를 열어 법사위에 계류중인 법안 3건을 처리한 뒤 203회 임시국회를 폐회하고 여야 총무회담을 통해 다음주에 제 204회 임시국회를 새로 열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장 수석부총무는 새로 열 204회 임시국회 회기는 10일 정도로 할 예정이며 추경예산안과 정부조직 개편안등을 처리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장 수석부총무는 이와함께 204회 임시국회에서는 정치개혁 입법화 문제도 본격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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