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시는 최근 재건축 추진이 과열조짐을 보이고 있는 청담, 도곡지구와 잠실지구 등 서울지역 저밀도 아파트들에 대한 사업승인시기를 조정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지구는 서울시의 시기조정위원회에서 범위를 정해서 순차적으로 사업을 승인받은 뒤에 재건축을 추진하게 됩니다.
이들 지구의 재건축 승인 규모는 화곡지구와 암사, 명일지구가 3000가구, 청담, 도곡지구가 2500가구씩이며 잠실지구는 단지 단위로는 시기를 조정하기로 했습니다.
재건축 과열 조짐 사업승인 조절
입력 2001.05.21 (19:00)
뉴스 7
⊙앵커: 서울시는 최근 재건축 추진이 과열조짐을 보이고 있는 청담, 도곡지구와 잠실지구 등 서울지역 저밀도 아파트들에 대한 사업승인시기를 조정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지구는 서울시의 시기조정위원회에서 범위를 정해서 순차적으로 사업을 승인받은 뒤에 재건축을 추진하게 됩니다.
이들 지구의 재건축 승인 규모는 화곡지구와 암사, 명일지구가 3000가구, 청담, 도곡지구가 2500가구씩이며 잠실지구는 단지 단위로는 시기를 조정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