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경기도 내 간이상수도 가운데 10%가 식수로 사용할 수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기도는 최근 도내 간이상수도 1152곳 가운데 1108곳을 대상으로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9.3%인 103곳이 식수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화성군 양간면 사청4리와 인근 용서 1리, 이천시 대월면 사동1리, 간이상수도의 경우에 질산성 질소가 기준치를 넘어 검출됐습니다.
또 파주의 한 간이상수도에서는 발암물질인 티리클로로 에틸렌까지 검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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