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리모 출산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 있는 것과 관련해 사카구치 지카라 후생노동성 장관은 오늘 빠른 시일내에 대리모를 금지시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카구치 후생노동성 장관은 오늘 중의원 위원회에 출석해 검토 결과 이미 대리모 출산은 바람직스럽지 않다는 결론을 내렸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일본의 대리모 논란은 나가노 현의 한 산부인과에서 자궁을 절제한 여성을 대신해 동생이 대리출산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시작됐습니다.
(끝)
일 후생상, 대리모 금지 법제화 추진
입력 2001.05.21 (19:11)
단신뉴스
최근 대리모 출산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 있는 것과 관련해 사카구치 지카라 후생노동성 장관은 오늘 빠른 시일내에 대리모를 금지시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카구치 후생노동성 장관은 오늘 중의원 위원회에 출석해 검토 결과 이미 대리모 출산은 바람직스럽지 않다는 결론을 내렸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일본의 대리모 논란은 나가노 현의 한 산부인과에서 자궁을 절제한 여성을 대신해 동생이 대리출산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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