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가 올해들어 처음 실시한 2002학년도 수시모집 첫날인 오늘, 평균 0.81 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고려대는 서울 안암캠퍼스의 경우 스무개 모집단위, 2백 한 명 정원에 2백 열명이 지원해 1대 1의 경쟁률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조치원 서창캠퍼스는 다섯개 모집단위, 74명 정원에 14명이 지원해 0.19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최고 경쟁률을 보인 학과는 의과대학으로 6명 정원에 17명이 지원해 2.83 대 1을 기록했고 법과대학은 15명 정원에 32명이 지원해 2.13 대 1을 기록했습니다.
학교장 추천전형으로 이루어지는 이번 수시모집 원서접수는 모레에 마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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