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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대회 한국, 금4 보태고 선두
    • 입력2001.05.21 (19:56)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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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나라가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동아시아 경기대회 사흘째 경기에서 금메달 4개를 추가해 선두에 나섰습니다.
    태권도 남자 80킬로그램 이상급의 정영한은 대만의 쳉 치우롱을, 여자부 67킬로그램 이하급의 이인종은 일본의 오카모토를 각각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또 여자 볼링 개인전의 남보라가 합계 1368점으로 1위에 올랐고, 여자 역도 53킬로그램급의 최명식이 합계 187.5킬로그램을 들어올려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남자 농구팀은 아시아 최강 중국 대표팀을 물리치는 이변을 연출했습니다.
    대학선발과 상무선수로 구성된 우리나라는 28득점 7리바운드를 기록한 센터 김주성의 활약을 앞세워 왕즈즈 야오밍등이 버틴 중국에 100대 97로 승리했습니다.
    이밖에 여자 농구도 중국에 99대 84로 이겼고, 여자 핸드볼은 대만에 36대18로 승리했습니다.
    한편 축구팀은 약체 마카오와 졸전끝에 0대0으로 비겼습니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지금까지 금메달 6개 은메달 5개 동메달 4개로 중국 대만등을 제치고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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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대회 한국, 금4 보태고 선두
    • 입력 2001.05.21 (19:56)
    단신뉴스
우리나라가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동아시아 경기대회 사흘째 경기에서 금메달 4개를 추가해 선두에 나섰습니다.
태권도 남자 80킬로그램 이상급의 정영한은 대만의 쳉 치우롱을, 여자부 67킬로그램 이하급의 이인종은 일본의 오카모토를 각각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또 여자 볼링 개인전의 남보라가 합계 1368점으로 1위에 올랐고, 여자 역도 53킬로그램급의 최명식이 합계 187.5킬로그램을 들어올려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남자 농구팀은 아시아 최강 중국 대표팀을 물리치는 이변을 연출했습니다.
대학선발과 상무선수로 구성된 우리나라는 28득점 7리바운드를 기록한 센터 김주성의 활약을 앞세워 왕즈즈 야오밍등이 버틴 중국에 100대 97로 승리했습니다.
이밖에 여자 농구도 중국에 99대 84로 이겼고, 여자 핸드볼은 대만에 36대18로 승리했습니다.
한편 축구팀은 약체 마카오와 졸전끝에 0대0으로 비겼습니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지금까지 금메달 6개 은메달 5개 동메달 4개로 중국 대만등을 제치고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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