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콸라룸푸르에서 AP.교도=연합뉴스) 지난주 돌연한 입원으로 중병설이 나돌았던 마하티르 말레이시아 총리가 입원 일주일만인 어제 처음으로 TV에 모습을 보였습니다.
마하티르 총리는 병실에서 자신의 회복을 기도해 준 모든 국민들께 감사드리고 싶다며 건강이 점차 나아지고 있으며 식욕도 좋아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마하티르 총리는 이어 가능하면 빨리 집무하고 싶지만 의사들이 쉴 것을 권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마히티로 총리는 이슬람교 성지인 하지 순례에서 돌아온 지 이틀만인 지난2일 갑자기 입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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