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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 전국적으로 비
    • 입력2001.05.21 (20:00)
뉴스투데이 200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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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어른 됐어요.
    ⊙기자: 옛부터 어른이 된다는 것은 철이 들었다는 것을 의미하고, 철이 들었다는 것은 계절의 흐름을 알게 되었다는 뜻인데요, 성년의 날을 맞아서 오늘 계절은 완연한 여름입니다.
    오늘도 대부분 지방의 기온이 30도를 넘는 한여름 날씨였습니다.
    홍천지방의 기온은 33.2도까지 올라가고 동두천이 33.1도, 또 서울의 기온도 33.5도까지 올라가면서 올 들어서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어제 35도를 넘어섰던 강릉지방은 18.9도에 머물렀습니다.
    내일은 반가운 비소식과 함께 이 더위가 조금 누그러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 우리나라의 전국을 덮고 있는 구름 중에서 비구름이 주로 남부지방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남서쪽을 지나가는 약한 기압골이 주로 남부지방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내일까지 제주지방으로는 최고 40mm 그리고 남부지방은 5에서 20mm 정도의 비가 내리겠고, 영동지방은 5mm안팎의 아주 적은 양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그나마 가뭄이 가장 극심한 중부지방은 소나기 정도만 내리겠고 그 확률도 30% 정도로 아주 낮은 편입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오늘보다 조금 내려가겠습니다.
    그리고 낮기온도 서울이 27도, 강릉이 18도 등 오늘보다 3도에서 4도 정도 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2에서 4m로 높게 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뉴스투데이 오늘 순서 여기서 모두 마치겠습니다.
    비가 너무 안 와서 걱정인데요, 특히 농민들은 얼마나 애가 타실까요, 맑은 날씨도 좋지만 하루 빨리 비가 좀 시원하게 내려줬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내일 다시 뵙겠습니다.

  • 내일 전국적으로 비
    • 입력 2001.05.21 (20:00)
    뉴스투데이
⊙인터뷰: 어른 됐어요.
⊙기자: 옛부터 어른이 된다는 것은 철이 들었다는 것을 의미하고, 철이 들었다는 것은 계절의 흐름을 알게 되었다는 뜻인데요, 성년의 날을 맞아서 오늘 계절은 완연한 여름입니다.
오늘도 대부분 지방의 기온이 30도를 넘는 한여름 날씨였습니다.
홍천지방의 기온은 33.2도까지 올라가고 동두천이 33.1도, 또 서울의 기온도 33.5도까지 올라가면서 올 들어서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어제 35도를 넘어섰던 강릉지방은 18.9도에 머물렀습니다.
내일은 반가운 비소식과 함께 이 더위가 조금 누그러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 우리나라의 전국을 덮고 있는 구름 중에서 비구름이 주로 남부지방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남서쪽을 지나가는 약한 기압골이 주로 남부지방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내일까지 제주지방으로는 최고 40mm 그리고 남부지방은 5에서 20mm 정도의 비가 내리겠고, 영동지방은 5mm안팎의 아주 적은 양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그나마 가뭄이 가장 극심한 중부지방은 소나기 정도만 내리겠고 그 확률도 30% 정도로 아주 낮은 편입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오늘보다 조금 내려가겠습니다.
그리고 낮기온도 서울이 27도, 강릉이 18도 등 오늘보다 3도에서 4도 정도 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2에서 4m로 높게 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뉴스투데이 오늘 순서 여기서 모두 마치겠습니다.
비가 너무 안 와서 걱정인데요, 특히 농민들은 얼마나 애가 타실까요, 맑은 날씨도 좋지만 하루 빨리 비가 좀 시원하게 내려줬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내일 다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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