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여행을 다녀온 중학생들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 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17일 부터 사흘간 강원도 지역으로 수학여행을 다녀온 청주시 모 중학교 2학년 4백70명 가운데 40여명이 설사와 복통 등의 식중독 증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17살 김모 군 등 8명이 결석했고,28명은 조퇴했습니다.
보건당국은 이들이 여관에서 준 도시락을 먹고 식중독에 걸린 것으로 보고 역학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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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여행 중학생 집단 식중독 증세
입력 2001.05.21 (20:04)
단신뉴스
수학여행을 다녀온 중학생들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 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17일 부터 사흘간 강원도 지역으로 수학여행을 다녀온 청주시 모 중학교 2학년 4백70명 가운데 40여명이 설사와 복통 등의 식중독 증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17살 김모 군 등 8명이 결석했고,28명은 조퇴했습니다.
보건당국은 이들이 여관에서 준 도시락을 먹고 식중독에 걸린 것으로 보고 역학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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