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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 법무장관에 안동수씨 임명
    • 입력2001.05.21 (21:00)
뉴스 9 200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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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법무장관과 검찰총장에 대한 인사가 동시에 이루어졌습니다.
    신임 법무장관에는 안동수 변호사가 임명됐고 검찰총장에는 신승남 대검차장이 내정됐습니다.
    먼저 이선재 기자입니다.
    ⊙기자: 김정길 법무장관 후임으로 임명된 안동수 신임 법무부 장관은 법조보다는 재야의 이미지가 강한 인권 변호사 출신입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국민의 정부는 민주인권국가를 지향해 왔다면서 인권과 법질서 확립을 당부했고 안동수 장관도 인권 우선행정을 다짐했습니다.
    ⊙안동수(법무장관): 피의자의 입에 의존하던 종래의 수사관행을 탈피해서 과학적인 방법으로 증거를 수집하는 등 선진인권국가의 이미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발상의 전환이 이루어져야 하겠습니다.
    ⊙기자: 오는 25일 임기가 끝나는 박순용 검찰총장 후임에는 신승남 현 차장이 내정됐습니다.
    내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취임할 신승남 검찰총장 내정자는 전남 영암 출신으로 검찰 내 요직을 두루 거치고 재작년부터 대검 차장으로 일해 왔습니다.
    호남 출신인 김정길 전 장관이 장차관의 지연, 학연 안배원칙에 따라 경질되면서 한때 교체가 거론됐던 이무영 경찰총장은 유임됐습니다.
    오늘 검찰 수뇌부 인선에 따라 이번 주말이나 다음 주 초쯤 법무부 차관과 대검 차장 등 검사장급 40여 명에 대한 후속 인사가 단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KBS뉴스 이선재입니다.
  • 새 법무장관에 안동수씨 임명
    • 입력 2001.05.21 (21:00)
    뉴스 9
⊙앵커: 법무장관과 검찰총장에 대한 인사가 동시에 이루어졌습니다.
신임 법무장관에는 안동수 변호사가 임명됐고 검찰총장에는 신승남 대검차장이 내정됐습니다.
먼저 이선재 기자입니다.
⊙기자: 김정길 법무장관 후임으로 임명된 안동수 신임 법무부 장관은 법조보다는 재야의 이미지가 강한 인권 변호사 출신입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국민의 정부는 민주인권국가를 지향해 왔다면서 인권과 법질서 확립을 당부했고 안동수 장관도 인권 우선행정을 다짐했습니다.
⊙안동수(법무장관): 피의자의 입에 의존하던 종래의 수사관행을 탈피해서 과학적인 방법으로 증거를 수집하는 등 선진인권국가의 이미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발상의 전환이 이루어져야 하겠습니다.
⊙기자: 오는 25일 임기가 끝나는 박순용 검찰총장 후임에는 신승남 현 차장이 내정됐습니다.
내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취임할 신승남 검찰총장 내정자는 전남 영암 출신으로 검찰 내 요직을 두루 거치고 재작년부터 대검 차장으로 일해 왔습니다.
호남 출신인 김정길 전 장관이 장차관의 지연, 학연 안배원칙에 따라 경질되면서 한때 교체가 거론됐던 이무영 경찰총장은 유임됐습니다.
오늘 검찰 수뇌부 인선에 따라 이번 주말이나 다음 주 초쯤 법무부 차관과 대검 차장 등 검사장급 40여 명에 대한 후속 인사가 단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KBS뉴스 이선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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