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제54회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에서 최고 영예인 황금종려상에는 행복했던 한 가정이 10대 아들의 죽음으로 산산조각나는 비극을 그린 이탈리아 감독 나리 무레키의 아들의 방이 차지했습니다.
또 대상은 피아노 교사와 그녀를 유혹하는 학생의 이야기를 그린 오스트리아 감독 미카엘 하이테의 피아니스트가 차지했습니다.
프랑스 칸 영화제 폐막
입력 2001.05.21 (21:00)
뉴스 9
⊙앵커: 제54회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에서 최고 영예인 황금종려상에는 행복했던 한 가정이 10대 아들의 죽음으로 산산조각나는 비극을 그린 이탈리아 감독 나리 무레키의 아들의 방이 차지했습니다.
또 대상은 피아노 교사와 그녀를 유혹하는 학생의 이야기를 그린 오스트리아 감독 미카엘 하이테의 피아니스트가 차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