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방경찰청 외사계는 오늘 허위로 출생신고를 해 주민등록증 등 각종 신분증을 발급받은 혐의로 중국동포 28살 김광주씨와 25살 정해진씨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92년 친지방문 목적으로 입국해 지난 93년 1월 대전에 살고있는 당숙 68살 김모씨의 다섯째 아들로 출생신고한 뒤 호적을 취득하고 이를 근거로 주민등록증과 운전면허증 등을 발급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씨는 지난 96년 입국해 집안 아저씨 뻘인 김씨로부터 건네받은 김씨의 주민등록증사진을 떼어낸 뒤 자신의 사진을 붙여 주민등록증을 위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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