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미국의 한 스카이 다이버가 24시간 동안 하늘에서 500번을 뛰어내려서 이 부문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오늘의 지구촌 소식 이승환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기자: 비행기 조종사 출신의 마이클 쟁 씨가 스카이다이빙 세계 기록에 도전합니다.
600여 미터 고도에서 초고속으로 낙하해 1분만에 내려온 뒤 다시 낙하산을 갈아매고 하늘로 올라갑니다.
2분 50여 초만에 한 번씩, 이처럼 무조건 빨리 뛰어내리기를 밤낮없이 계속합니다.
⊙마이클 쟁(기록 도전자): 저를 미쳤다고 할지 모르지만 스카이다이버는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알 겁니다.
⊙기자: 쟁 씨의 가족 등 150여 명이 낙하산 팀과 날씨 팀 등으로 나뉘어 도운 덕분에 쟁 씨는 24시간 동안 500번 낙하라는 세계 기록을 세웠습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그림 모나리자에 빠진 뉴질랜드의 한 슈퍼마켓 주인이 식빵으로 모나리자 제작에 들어갑니다.
2000여 쪽의 식빵조각을 적절한 색깔이 나도록 일일이 구워낸 뒤 모자이크 작업으로 대형 모나리자를 완성합니다.
건물벽에 작품을 걸어놓은 이 슈퍼마켓 주인은 다음에는 어떤 식빵 작품을 만들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KBS뉴스 이승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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