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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야구 삼성-현대, 운명의 3연전
    • 입력2001.05.21 (21:00)
뉴스 9 200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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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삼성fn닷컴 프로야구에서 공동선두를 달리고 있는 삼성과 현대가 내일부터 수원에서 3연전을 갖습니다.
    한성윤 기자입니다.
    ⊙기자: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순위다툼을 벌여온 2001 프로야구, 초반 혼전에서 벗어나 공동 선두로 나선 현대와 삼성이 예비 한국시리즈를 치릅니다.
    투수진은 삼성, 타격에선 현대의 우세가 예상됩니다.
    임창룡과 배용수, 그리고 갈베스가 나설 삼성 투수진은 현대보다 마운드의 높이에서 앞서있습니다.
    현대는 초반 슬럼프에서 완전히 벗어난 심정수를 축으로 최근 5경기에서 3할에 가까운 폭발적인 공격력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홈런 1위 이승엽과 지난해 홈런왕 박경완이 벌일 홈런 대결도 더욱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입니다.
    ⊙이승엽(삼성/홈런12개 1위): 홈런이라는 게 쉽지 않기 때문에 일단 40개를 목표로 잡고 그 다음에는 또 45개, 50개를 칠 수 있도록...
    ⊙박경완(현대/홈런10개 3위): 요즘 타격감은 진짜 좋습니다.
    볼도 잘 보이고...
    하나씩 해 나갈 생각입니다.
    ⊙기자: 김응룡과 김재박, 서로 다른 스타일의 두 감독이 펼칠 용병술 대결도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올시즌 3승 3패로 팽팽하게 맞서 있는 삼성과 현대, 라이벌전의 성격상 실수 하나가 승부를 가를 수 있어 경기 막판 어느 팀이 집중력을 유지하느냐도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KBS뉴스 한성윤입니다.
  • 프로야구 삼성-현대, 운명의 3연전
    • 입력 2001.05.21 (21:00)
    뉴스 9
⊙앵커: 삼성fn닷컴 프로야구에서 공동선두를 달리고 있는 삼성과 현대가 내일부터 수원에서 3연전을 갖습니다.
한성윤 기자입니다.
⊙기자: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순위다툼을 벌여온 2001 프로야구, 초반 혼전에서 벗어나 공동 선두로 나선 현대와 삼성이 예비 한국시리즈를 치릅니다.
투수진은 삼성, 타격에선 현대의 우세가 예상됩니다.
임창룡과 배용수, 그리고 갈베스가 나설 삼성 투수진은 현대보다 마운드의 높이에서 앞서있습니다.
현대는 초반 슬럼프에서 완전히 벗어난 심정수를 축으로 최근 5경기에서 3할에 가까운 폭발적인 공격력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홈런 1위 이승엽과 지난해 홈런왕 박경완이 벌일 홈런 대결도 더욱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입니다.
⊙이승엽(삼성/홈런12개 1위): 홈런이라는 게 쉽지 않기 때문에 일단 40개를 목표로 잡고 그 다음에는 또 45개, 50개를 칠 수 있도록...
⊙박경완(현대/홈런10개 3위): 요즘 타격감은 진짜 좋습니다.
볼도 잘 보이고...
하나씩 해 나갈 생각입니다.
⊙기자: 김응룡과 김재박, 서로 다른 스타일의 두 감독이 펼칠 용병술 대결도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올시즌 3승 3패로 팽팽하게 맞서 있는 삼성과 현대, 라이벌전의 성격상 실수 하나가 승부를 가를 수 있어 경기 막판 어느 팀이 집중력을 유지하느냐도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KBS뉴스 한성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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