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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선홍.최용수 생존경쟁 25시
    • 입력2001.05.21 (21:00)
뉴스 9 200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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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오늘 황선홍과 최용수가 대표팀에 합류하면서 주전 공격수 경쟁이 더욱 뜨거워졌습니다.
    정충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월드컵 리허설 무대에서 한국의 최전방을 책임지겠다는 출사표를 던진 쟁쟁한 도전자들입니다.
    백전노장에서 신세대까지 양보없는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주전을 향해 뛰고 있습니다.
    ⊙황선홍(축구대표팀 공격수): 경기장에 나가게 된다면 열심히 해서 더 좋은 활약 할 자신이 있구요.
    뭐 그렇게 큰 문제될 거 없다고 생각합니다.
    ⊙기자: 황선홍과 최용수, 김도훈은 큰 경기의 경험과 볼 결정력에서 한 발 앞서 있다는 평가입니다.
    설기현은 체력과 돌파력, 안효연은 개인기가 뛰어납니다.
    이러한 선수들의 특징이 히딩크의 결심에 바탕이 되겠지만 또 다른 변수들이 있습니다.
    첫번째는 역시 히딩크가 추구하는 전술의 소화 능력입니다.
    두번째는 상대방에 따른 전술의 변화에 따라 주전 기용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유상철과 윤정환 등은 처진 스트라이커로 기용할 경우 경쟁은 더욱 치열해집니다.
    ⊙히딩크(축구대표팀 감독): 경기 당일 선수들의 전술적, 정신적, 체력적인 상태를 고려해 출전 선수를 결정하겠습니다.
    ⊙기자: 아무 것도 결정되지 않은 지금 개막전까지는 앞으로 9일.
    5명의 도전자들에게는 그 어느 때보다 혼신의 힘을 다해야 하는 운명이 걸린 시간입니다.
    KBS뉴스 정충희입니다.
  • 황선홍.최용수 생존경쟁 25시
    • 입력 2001.05.21 (21:00)
    뉴스 9
⊙앵커: 오늘 황선홍과 최용수가 대표팀에 합류하면서 주전 공격수 경쟁이 더욱 뜨거워졌습니다.
정충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월드컵 리허설 무대에서 한국의 최전방을 책임지겠다는 출사표를 던진 쟁쟁한 도전자들입니다.
백전노장에서 신세대까지 양보없는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주전을 향해 뛰고 있습니다.
⊙황선홍(축구대표팀 공격수): 경기장에 나가게 된다면 열심히 해서 더 좋은 활약 할 자신이 있구요.
뭐 그렇게 큰 문제될 거 없다고 생각합니다.
⊙기자: 황선홍과 최용수, 김도훈은 큰 경기의 경험과 볼 결정력에서 한 발 앞서 있다는 평가입니다.
설기현은 체력과 돌파력, 안효연은 개인기가 뛰어납니다.
이러한 선수들의 특징이 히딩크의 결심에 바탕이 되겠지만 또 다른 변수들이 있습니다.
첫번째는 역시 히딩크가 추구하는 전술의 소화 능력입니다.
두번째는 상대방에 따른 전술의 변화에 따라 주전 기용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유상철과 윤정환 등은 처진 스트라이커로 기용할 경우 경쟁은 더욱 치열해집니다.
⊙히딩크(축구대표팀 감독): 경기 당일 선수들의 전술적, 정신적, 체력적인 상태를 고려해 출전 선수를 결정하겠습니다.
⊙기자: 아무 것도 결정되지 않은 지금 개막전까지는 앞으로 9일.
5명의 도전자들에게는 그 어느 때보다 혼신의 힘을 다해야 하는 운명이 걸린 시간입니다.
KBS뉴스 정충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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