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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국, 기회를 기다리며
    • 입력2001.05.21 (21:00)
뉴스 9 200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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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국내 프로팀과의 친선경기를 위해 독일 브레멘 선수와 함께 입국한 이동국은 대표팀 탈락과 재계약 협상 난항으로 마음이 무겁지만 다음 시즌에는 한층 성숙된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송재혁 기자입니다.
    ⊙기자: 제2의 차붐의 꿈을 안고 지난 1월 독일 무대에 진출한 라이언 킹 이동국.
    하지만 겨우 7차례 교체선수로 출전해 무득점이란 초라한 성적을 안은 채 쑥스러운 귀국길에 올랐습니다.
    공항까지 마중나온 팬들의 성원에 이내 웃음을 되찾기는 했지만 무거운 마음만은 어쩔 수 없었습니다.
    ⊙이동국(독일 브레멘): 막상 부딪쳐 보니까 좀 준비 더 해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도 많이 했고 약간 두려우면서 마음도 약간 무겁고...
    ⊙기자: 비록 화려한 컨페더레이션스컵 무대 대신 친선경기에서 고국 팬들을 찾게 됐지만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는 변함없습니다.
    이동국은 오는 23일 포항과 27일 전북과의 경기에서 독일 무대에서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이게 됩니다.
    관심을 모으고 있는 재계약에 대해서는 브레멘의 태도가 소극적일 경우 좀더 출전기회가 많은 다른 팀으로의 이적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동국(독일 브레멘): 제가 좀더 게임을 많이 나갈 수 있는 그런 팀이 있다면 그런 쪽으로 생각해 보고 있습니다.
    ⊙기자: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각오로 마음을 추스리겠다는 이동국, 이탈리아 무대에서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고 있는 선배 안정환의 뼈있는 한마디는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이동국(독일 브레멘): 몇 개월 있었냐고 그래서 4개월 있었다고 그러니까 4개월 더 고생하라면서...
    ⊙기자: KBS뉴스 송재혁입니다.
  • 이동국, 기회를 기다리며
    • 입력 2001.05.21 (21:00)
    뉴스 9
⊙앵커: 국내 프로팀과의 친선경기를 위해 독일 브레멘 선수와 함께 입국한 이동국은 대표팀 탈락과 재계약 협상 난항으로 마음이 무겁지만 다음 시즌에는 한층 성숙된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송재혁 기자입니다.
⊙기자: 제2의 차붐의 꿈을 안고 지난 1월 독일 무대에 진출한 라이언 킹 이동국.
하지만 겨우 7차례 교체선수로 출전해 무득점이란 초라한 성적을 안은 채 쑥스러운 귀국길에 올랐습니다.
공항까지 마중나온 팬들의 성원에 이내 웃음을 되찾기는 했지만 무거운 마음만은 어쩔 수 없었습니다.
⊙이동국(독일 브레멘): 막상 부딪쳐 보니까 좀 준비 더 해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도 많이 했고 약간 두려우면서 마음도 약간 무겁고...
⊙기자: 비록 화려한 컨페더레이션스컵 무대 대신 친선경기에서 고국 팬들을 찾게 됐지만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는 변함없습니다.
이동국은 오는 23일 포항과 27일 전북과의 경기에서 독일 무대에서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이게 됩니다.
관심을 모으고 있는 재계약에 대해서는 브레멘의 태도가 소극적일 경우 좀더 출전기회가 많은 다른 팀으로의 이적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동국(독일 브레멘): 제가 좀더 게임을 많이 나갈 수 있는 그런 팀이 있다면 그런 쪽으로 생각해 보고 있습니다.
⊙기자: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각오로 마음을 추스리겠다는 이동국, 이탈리아 무대에서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고 있는 선배 안정환의 뼈있는 한마디는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이동국(독일 브레멘): 몇 개월 있었냐고 그래서 4개월 있었다고 그러니까 4개월 더 고생하라면서...
⊙기자: KBS뉴스 송재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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