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김미현이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열린 LPGA 챔피언스 클래식 2라운드에서 보기 1개, 버디 4개로 3언더파를 쳐 중간 합계 7언더파로 공동 11위를 차지했습니다.
박지은과 박희정은 합계 5언더파로 공동 18위에 올랐습니다.
원래 3라운드 경기였던 이번 경기는 비 때문에 하루 경기가 취소돼 2라운드로 진행됐습니다.
삼성증권의 이형택이 지난주보다 4계단 오른 세계 테니스 랭킹 63위에 올랐습니다.
이형택은 내일 새벽 시작되는 라이파이젠 그랑프리 테니스 대회에서 8강 이상의 성적을 올릴 경우 50위권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천제철이 도로공사배 여자 축구대회에서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습니다.
인천제철은 대전에서 열린 라이벌 숭민원더스와의 개막경기에서 전반 3분에 뽑은 차성미의 선취골을 끝까지 지켜 1:0으로 이겼습니다.
동대문운동장에서 열린 청룡기 고교 야구대회 첫날 경기에서 배명고등학교는 유신고등학교를 6:4로 꺾었고 경주고등학교는 영흥고등학교에 13:6 7회 콜드게임승을 거두고 각각 16강에 겨루는 2회전에 진출했습니다.
프로농구 자유계약제도 시행 첫 해 최대어로 큰 관심을 끌었던 김영만이 5년간 연봉 2억 7000만원, 총액 13억 5000만원에 기아와 재계약을 맺었습니다.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