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된 가뭄과 각종 오.폐수 유입 등으로 시화호로 흘러드는 경기도 안산지역 주요 하천이 크게 오염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안산시가 최근 반월천과 안산천,화정천, 신길천등 안산지역 4개 주요 하천에 대해 수질 오염도를 측정한 결과 하천 수질이 4, 5등급 수준으로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반월천의 경우 하류지역 BOD 즉 생화학적 산소요구량이 1리터에 22.5 ㎎으로 하천수질 5등급 이하로 떨어졌고,화정천은 상류가 16.6㎎,하류 12.5㎎으로 상.하류 구분없이 모두 심각하게 오염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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