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프로젝트금융방식으로 자금을 지원하고 있는 시화 국가산업단지 내 열병합발전소가 오늘 준공식과 함께 본격적인 에너지생산에 들어갑니다.
민자발전소 프로젝트 파이낸싱으로는 처음인 이 열병합발전소는 대경기계기술과 삼성엔지니어링 등이 출자한 시화에너지가 건설과 운영, 관리를 담당하고 있으며 2만㎾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습니다.
<끝>
프로젝트금융 시화 열병합발전소 오늘 준공
입력 2001.05.21 (22:02)
단신뉴스
신한은행이 프로젝트금융방식으로 자금을 지원하고 있는 시화 국가산업단지 내 열병합발전소가 오늘 준공식과 함께 본격적인 에너지생산에 들어갑니다.
민자발전소 프로젝트 파이낸싱으로는 처음인 이 열병합발전소는 대경기계기술과 삼성엔지니어링 등이 출자한 시화에너지가 건설과 운영, 관리를 담당하고 있으며 2만㎾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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