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보험공사는 국내기업의 개도국 투자보험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세계은행 산하 다자간 투자보증기관과 업무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두 기관은 개도국을 대상으로 한 해외투자보험 분야에서 상호 공동보험과 재보험을 제공하고 해외투자 프로젝트에 대한 정보를 상호 교환하게 됩니다.
다자간 투자보증기관은 또 프로젝트 인수기법에 관한 기술지원과 연수를 공사측에 제공하게 됩니다.
해외투자보험은 개도국에 투자를 한 뒤 비상위험과 투자대상국의 약정불이행으로 투자 원리금과 배당금을 회수할 수 없게 되거나 해외 현지법인에 대한 보증채무이행으로 입게되는 손실을 보상하는 보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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