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다시보기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북한지역 첫 외국인투자 환경조사
    • 입력1999.04.09 (09:07)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관련기사
  • 북한에서는 처음으로 나진과 선봉지역의 외국인 투자환경 평가를 위한 조사가 실시될 예정입니다.
    또 최초의 공식적인 투자 안내소도 설치됩니다.
    재정경제부는 지난달 몽골에서 열린 제 4차 두만강 유역 개발사업 5개국 위원회 실무조정회의 에서 다음달부터 6개월에 걸쳐 북한의 나진.선봉과 중국의 훈춘 변경지역, 러시아의 나홋카, 몽골의 두만강지역 등 4개 지역에서 외국인 투자환경 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사는 세계은행 산하기구인 국제투자 분쟁조정기구와 유엔산업개발기구가 담당하며 해당국들은 각각 별도의 팀을 꾸려 이들 기구의 조사작업을 지원한다고 재경부는 덧붙였습니다.
    이번 조사에서는 임금과 도로, 전기와 용수, 세제지원 제도 등을 중심으로 외국인 투자와 관련된 내용들이 검토될 것으로 보입니다.
    실무조정회의는 이 조사가 마무리 되면 4개 지역에 각각 외국인 투자 안내소를 설치하고 이들 안내소를 전산망으로 연결해 외국인 공동 투자유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끝)
  • 북한지역 첫 외국인투자 환경조사
    • 입력 1999.04.09 (09:07)
    단신뉴스
북한에서는 처음으로 나진과 선봉지역의 외국인 투자환경 평가를 위한 조사가 실시될 예정입니다.
또 최초의 공식적인 투자 안내소도 설치됩니다.
재정경제부는 지난달 몽골에서 열린 제 4차 두만강 유역 개발사업 5개국 위원회 실무조정회의 에서 다음달부터 6개월에 걸쳐 북한의 나진.선봉과 중국의 훈춘 변경지역, 러시아의 나홋카, 몽골의 두만강지역 등 4개 지역에서 외국인 투자환경 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사는 세계은행 산하기구인 국제투자 분쟁조정기구와 유엔산업개발기구가 담당하며 해당국들은 각각 별도의 팀을 꾸려 이들 기구의 조사작업을 지원한다고 재경부는 덧붙였습니다.
이번 조사에서는 임금과 도로, 전기와 용수, 세제지원 제도 등을 중심으로 외국인 투자와 관련된 내용들이 검토될 것으로 보입니다.
실무조정회의는 이 조사가 마무리 되면 4개 지역에 각각 외국인 투자 안내소를 설치하고 이들 안내소를 전산망으로 연결해 외국인 공동 투자유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끝)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