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링해 명태 어획 할당량이 크게 늘어났습니다.
해양수산부는 러시아에서 실시된 북서 베링해 명태 민간 어획할당량 입찰에서 지난해 할당량보다 3배 늘어난 11만 5천톤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민간 어획할당량 협상에서는 또 입어료도 톤당 108달러로 정부간 어획 할당량 입어료 보다 저렴하게 낙찰됐습니다.
, 민간 어획할당량 증가로 국내원양업계는 정부 어획 할당량과 합쳐 15만톤으로 지난해 보다 85%가량이 늘어 났고 쿼터량 부족으로 러시아 수역 입어가 불가능했던 원양어선 7척의 조업이 가능해져 선원들의 대량 실직 사태도 막을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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