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오늘 당4역회의를 열어 한나라당이 국가혁신위 자문위원 내사설 등을 다루자며 상임위 소집을 요구한데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민주당은 특히 야당이 상임위 소집을 고집하는 것은 단독 소집한 5월 임시국회가 방탄국회라는 지적을 피하기위한 고육지책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이를 알리는 방안을 마련하는데 주력할 방침입니다.
민주당은 그러나 가뭄대책과 예지학원 화재참사 대책 등을 마련하기 위한 상임위 개최에 대해선 긍정적인 검토를 하겠다는 입장이지만 나머지 상임위는 6월 임시국회로 넘긴다는 입장을 고수할 방침입니다.
(끝)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