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수 신임 법무장관의 취임사와 관련한 문서가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이 문서에는 현 정부의 정권 재창출을 위해 충성을 다하겠다는 등의 내용이 포함됐으나, 법무부 측은 안 신임 장관의 동료 변호사가 취임사에 대비한 자료로 준비한 것일 뿐 안 신임 장관은 전혀 모랐던 일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이 문서는 일부 언론사가 안 신임 장관의 변호사 사무실측에 취임 소감을 밝혀줄 것을 요청하자, 사무실 여직원이 서울지검 기자실에 펙시밀리로 보내온 내용의 일부이며, 동료 변호사도 안 변호사가 장관 취임사로 활용하도록 돕기위해 준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