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던 여중생 2명이 20대 초반의 남자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한 명은 사망하고 다른 한 명은 생명이 위독합니다.
오늘 저녁 7시 10분 쯤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 하남 주공아파트 앞 길에서 20대 초반의 남자가 이 아파트에 사는 광주 모 중학교 2학년 15살 이 모양과 같은 반 학생 현 모양에게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이 양은 복부를 심하게 찔린 뒤 하남 성심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던 중 숨졌고 현 양은 현재 호남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생명이 위독합니다.
목격자 이 모씨는 남자 한 명이 여중생들에게 갑자기 달려들어 흉기로 찌른 뒤 달아났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머리에 염색을 한 170cm키에 회색 운동복을 입고 검정색 가방을 맨 20대 초반의 남자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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