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익을 올려주겠다며 억대의 투자금을 모은 뒤 달아났던 금융 피라미드 사기 용의자 5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북부 경찰서는 부산시 남구 문현동 42살 노모씨를 사기혐의로 구속하고 달성군 다사읍 34살 권모씨 등 4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대구시 동구 신천동에 있는 '묻지마 다단계'회사의 사장과 지사장인 이들은 지난해 10월부터 지금까지 한구좌 110만원만 투자하면 첫달에 300만 원,다음달에는 천만 원의 높은 수입을 올려주겠다며 속이고 160여 명으로부터 1억 8천여 만원의 투자금을 모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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