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와티 인도네시아 부통령은 오늘 탄핵위기에 직면한 압두라만 와히드 대통령을 겨냥해 인도네시아에서 '절대권력'을 종식하자고 촉구했습니다.
와히드 대통령 탄핵을 주도하는 인도네시아 인민 투쟁당의 당수인 메가와티 부통령은 오늘 국방부 창립 36주년 기념식에서 인도네시아는 민주적인 비전을 위해 권위주의라는 오랜 형태를 버려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메가와티 부통령은 또 절대권력은 더이상 근대 세계의 이상형이 아니다면서 인도네시아는 권력을 목표로 보지 말고 국민 복지 향상을 위한 도구로 시각을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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