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의 추기경 155명이 참석한 사상 최대의 추기경단 회의가 어제 개막돼 차기 교황이 누가 될 것인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번 추기경단 회의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새 밀레니엄을 맞은 가톨릭교회의 과제와 기독교계 일치 등을 논의하도록 초청해 이뤄졌습니다.
그러나 이번 회의는 교황이 81살의 고령이고 전세계 모든 추기경이 참석했다는 점에서 어떤 식으로든 차기 교황에 대한 논의가 있을 것이라는 점에서 더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교황청의 한 내부 소식통은 이번 회의는 교황 피선자격이 있는 80살 이하의 추기경 134명이 자신을 알릴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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