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옹진군은 백령도 두문진 지역 등 서해의 절경 등을 담은 관광 상품을 개발해 판매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옹진군은 이에 따라 모두 5천여 만 원의 제작비를 투입해 컵과 접시,수건,열쇠고리 등 각종 관광상품을 만들어 오는 10월부터 서해의 각 관광지에서 판매할 방침입니다.
서해 기념품에는 백령도의 두문진과 심청각 등 국가지정 문화재와 천연기념물 등의 캐릭터가 새겨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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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백령도 두문진 등 관광상품 개발
입력 2001.05.22 (02:28)
단신뉴스
인천시 옹진군은 백령도 두문진 지역 등 서해의 절경 등을 담은 관광 상품을 개발해 판매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옹진군은 이에 따라 모두 5천여 만 원의 제작비를 투입해 컵과 접시,수건,열쇠고리 등 각종 관광상품을 만들어 오는 10월부터 서해의 각 관광지에서 판매할 방침입니다.
서해 기념품에는 백령도의 두문진과 심청각 등 국가지정 문화재와 천연기념물 등의 캐릭터가 새겨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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