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레닌그라드주에 위치한 두곳의 경찰 구치소에서 살인 용의자를 비롯한 범죄 용의자 20명이 집단 탈주했습니다.
모스크바 시간으로 어제 새벽 5시 레닌그라주의 가트치나 구치소에서 14명의 용의자가 벽을 헐고 집단 탈출했으며, 같은 주의 볼로소보 구치소에서도 비슷한 시각에 6명의 용의자가 구치소 창틀을 뜯은 뒤 도주했습니다.
러시아 사법 당국은 모두 8명의 용의자를 다시 체포했지만, 살인 용의자를 포함한 나머지 12명의 소재는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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